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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서울시청 출입기자단 가족체육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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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서울시청 출입기자단(간사 경향신문 김창영 기자)이 서울대공원 장미원 옆 공터에서 출입기자, 가족, 전출입기자 등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가족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배드민턴과 배구, 족구 및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가 벌어진 이번 체육대회에는 이명박 시장도 참여해 전 종목에 출전했다.
한편 이날 서울시청 출입기자단은 행사경품을 노원구 중계동 모자보호시설 동광모자원에 기증했으며, 최근 심장판막증 수술을 받고 인하대병원에 입원치료중인 세계일보 박세환 기자 돕기 모금운동도 펼치는 등 나눔의 행사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