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미디어가 인쇄공장과 사무실을 이전하기로 확정, 이사 준비팀을 운영하고 있다. 헤럴드미디어 노보 ‘뿌리’에 따르면 지난달 4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약 1천3백여평의 인쇄공장 부지와 건물에 대해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공장설계와 기초공사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무실을 광화문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옥(구 한양건설 빌딩)으로 옮기기로 확정하고 이달 초에 계약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헤럴드미디어는 지난달 19일 임금교섭 및 주5일 근무에 관한 노사 상견례를 갖고 매주 실무협상을 2차례 개최키로 하되, 필요에 따라 본교섭을 여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