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규)는 29일 설악산 호텔설악파크에서 위원회를 열고 취재보도부문에 경향신문 경제부 강진구 기자 외 1명이 보도한 '이헌재 경제부총리 부동산 투기의혹 추적보도'를 비롯 5개 부문 7건의 기사를 '제175회 이달의 기자상'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0일 오전 11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실시한다.
◇취재보도부문 △이헌재 경제부총리 부동산 투기의혹 추적보도(경향신문 경제부 강진구 기자 외 1명) △부산항운노조 전면수사 착수 및 후속보도(부산일보 사회부 손영신 기자 외 3명) △법인과 단체의 정치자금 불 편법기부 추적보도(세계일보 정치부 김용출 기자 외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