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사장 정태기)는 20일 오후 한겨레본사 8층 회의실에서 정태기 제2창간운동본부장을 비롯해 비상근 기획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창간운동본부 사무처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 정 본부장은 “사내 젊은 구성원들이 구체적인 방안도 없이 어떻게 증자를 하고, 또 어떻게 독자를 20만명이상 늘릴 수 있느냐의 가능성을 묻는 질문이 있다”며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우리의 열의를 총동원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