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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지난해 흑자 19억원

2003년 대비 2백14억원 감소
지난해 신문매출액 3752억원

김신용 기자  2005.04.05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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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지난해 총 매출액 3천9백85억원, 당기 순이익은 19억1천만원을 각각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003년도 당기순이익 2백33억2천만원과 비교할 때 무려 91.8%인 2백14억1천만원이 감소했다.



이 같은 사실은 조선일보가 지난 3월28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4년도 감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조선의 신문매출액은 3천7백52억원(2003년 4천1백26억원), 출판매출액 1백22억원(〃 1백59억원), 인쇄매출액 31억7천만원(〃 28억5천만원), 문화사업수입 53억원(〃 45억4천만원), 임대수입이 25억4천만원(〃 26억3천만원)을 각각 올렸다.



2003년도에 비교할 경우 총매출액은 4백1억원, 신문매출액은 3백74억원이 각각 줄어들었다.



반면 인쇄매출액은 3억2천만원, 문화사업수입 8억원, 임대수입은 1억1천만원이 각각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