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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수 신임 국정홍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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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22일 신임 국정홍보처장에 김창호 명지대 교수(중앙일보 前논설위원)를 임명했다.
공석이던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에는 선미라 변호사(법무법인 한결)가 임명됐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처장은 언론사에서 철학 역사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풍부한 식견을 보유하고 있다”며 “업무추진력 및 기획력, 각종 현안에 대한 분석력이 탁월하다는 평과 함께 리더십을 갖추고 있어 국정홍보처의 각종 현안을 잘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처장은 중앙일보 학술분야 선임전문위원과 논설위원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