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세상,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용어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세상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러 매체를 통해 새로운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선 사고 전환이 최대 관건. 이러한 사고 전환을 돕는 새로운 지침서가 출간됐다.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IT팀 기자들이 저술한 <펌킨족, 싸이질, 디지털 U목민…이게 뭐야?>는 디지털 세상을 알기 위한 핵심개념을 쉬운 문장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신세대들이 선도해 나가는 새로운 인터넷 문화에서부터 한국경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미래까지 담고 있다. 무엇보다도 일상에서 자주 접했지만 정확히 개념이 정립되지 않았던 용어를 쉬운 사례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IT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들의 전망도 엿볼 수 있다. 이 책에선 HP 칼리 피오리나 사장, 삼성전자 황창규 반도체총괄사장 등 리더들의 전망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