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정대철)는 18일 위원회를 열고 목포MBC 보도제작국 박영훈, 고재필 기자의 ‘섬 3부작’ 등 4개 분야 7건의 기사를 ’제172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실시한다. 각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예산 대해부, 나라살림(경향신문 특별취재팀 권석천, 조현철, 정유진 기자)
◇지역취재보도 부문 △공동택지 외지 투기세력 개입(중부매일 경제부 이민우 기자) △신생원 비리, 반세기만에 확인(대전MBC 보도국 김지훈, 이교선, 조형찬, 장우창 기자) △론스타, 화물터미널 부지 용도변경 추진의혹(부산일보 사회부 최세헌 기자) △밀양집단 성폭행 사건 인권은 없었다(CBS울산 보도제작국 박준일, 장영기자)
◇지역기획신문·통신부문 △환경 영양평가 이대론 안된다 (부산일보 사회부 변현철, 김진성, 김영한, 방준식, 최혜규 기자)
◇지역기획 방송부문 △섬 3부작 (목포MBC 보도제작국 박영훈, 고재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