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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협 등 용천돕기 성금

25일 현재 총 1천6백여만원 모금

홍석재 기자  2004.05.27 09: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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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용천 대폭발 사고 현장 복구를 위한 모금 운동에 기자협회 회원들의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기협 사무처는 25일 현재 광주·전남협회를 비롯한 4개 기협 지회 등에서 1천2백29만원의 성금이 추가돼 총 1천6백18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12일부터 25일까지 접수된 성금 내역은 다음과 같다.

△광주전남기자협회 1천52만원 △전북기자협회 20만원 △충북기자협회 50만원 △국제신문 지회 12만3천원 △매일경제TV 지회 30만원 △연합뉴스 지회 10만원 △YTN 지회 50만원 △세계일보 조정진 기자 5만원.

홍석재 기자 forchis@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