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측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흡연충동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흡연사진을 싣지 않는 금연 캠페인을 시작한다”며 “전국 고교 남학생의 23.6%, 여학생의 7.3%가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지난해 조사됐고 이런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이 된 뒤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보다 4배 가량 폐암사망 위험이 높다”고 밝혔다. 또 “우리 국민 4명 가운데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암 사망의 30%는 담배와 관련이 있다”며 “폐암은 2000년부터 우리 국민의 사망원인 1위로 올라섰으며 폐암 원인의 80∼90%는 담배가 원인이라고 국립암센터가 밝혔다”고 금연 캠페인의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