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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EBS 신임 사장에 김유열 부사장 선임

EBS 출신 첫 사장…8일 취임 예정

김고은 기자  2022.03.03 1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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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신임 사장에 선임된 김유열 현 EBS 부사장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2일 전체회의를 열고 EBS 신임 사장에 김유열 현 EBS 부사장을 선임했다.

방통위는 지난 1월10~21일 EBS 사장 공모에 지원한 4명 전원을 상대로 지난달 23일 심층 면접을 한 결과 김 부사장을 선임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유열 신임 EBS 사장은 1992년 EBS에 PD로 입사해 편성기획부장, 뉴미디어부장, 정책기획부장, 학교교육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2019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취임하면 EBS 출신 첫 사장이 된다.

임기는 오는 8일부터 2025년 3월7일까지 3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