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가 제24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출품작을 공모한다.
응모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신문에 싣거나 방송에 보도한 기사와 프로그램, 팟캐스트 및 유튜브 등 디지털 콘텐츠를 발행한 언론인, 제작자다. 지원을 원하는 개인 또는 팀은 지원서와 보도물 디지털 사본을 2022년 2월3일까지 이메일(media@amnesty.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24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출품을 위한 지원서 양식 및 세부내용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홈페이지 내 언론상 페이지(amnesty.or.kr/news/awar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에는 △경향신문 <가장 보통의 차별> △오마이뉴스 <교제 살인> △서울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 달빛노동 리포트> △KBS <일하다 죽지 않게> △국민일보 <정신질환자 장기수용 실태 추적기-‘미친’ 사람들과의 인터뷰> △KBS <코로나19 요양병원 존엄한 노후>가 본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김미숙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이동환 목사가 받았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보호와 인권증진에 이바지한 언론 보도를 선정해 공적을 기리고자 1997년부터 언론상을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