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9일 안과전문병원 김안과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김안과병원은 한국기자협회 소속 회원 및 직원들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또한 두 기관은 안과질환에 대해 국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동훈 기자협회장은 “기자들은 눈을 혹사하는 직업이어서 안과병원과의 업무협약은 1만500여명의 회원 기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협회와 병원이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돈독하게 다져가자”고 말했다.
장재우 김안과병원 원장은 “우리나라 언론을 대표하는 한국기자협회 회원들의 눈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한국기자협회와 협력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눈 건강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