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2021.03.24 15:05:41
최근 여의도에서 종로로 본사를 이전한 신아일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이형열 신아일보 대표이사(오른쪽)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갖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백미(10kg) 150포(약 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신아일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