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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디지털저널리즘어워드 16일까지 접수

김성후 기자  2020.11.02 15: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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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한국디지털저널리즘어워드가 12월3일 오후 4시 고려대 시네마트랩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를 공동 개최하는 고려대 미디어학부·언론대학원, 고려대 정보문화연구소, 사단법인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는 올해부터 행사 명칭을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에서 '한국디지털저널리즘어워드'로 바꾸고 시상 부문과 상금규모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제8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시상식 행사 자료 사진.  시상 분야는 △디지털스토리텔링 △비디오&오디오저널리즘 △이노베이션저널리즘 △대학저널리즘 △올해의 디지털저널리스트 등 5개 부문이다. 각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저널리즘의 가치와 잠재력을 끌어올린 보도물을 대상을 한다.

상금은 대상 500만원, 올해의 디지털저널리스트 200만원, 부문별 수상자는 100만원이다. 디지털 뉴스 종사자 및 단체·언론사·콘텐츠 기업·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응모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한국디지털저널리즘어워드 홈페이지(www.ojakorea.org)에서 이뤄진다.

심사위원은 학계, 언론계 등 각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심사위원장은 이재경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