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기자 2020.09.24 14:13:21
기자협회보 지령 2000호를 맞아 기자협회보를 어떻게 생각, 혹은 평가하는지 각계의 의견을 들었다. 따뜻한 애정과 격려, 그리고 조언이 담긴 메시지까지. 허투루 넘기지 않고 다시 첫걸음을 떼는 마음가짐으로 지령 2000호 그 이후를 준비하려 한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