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희용 연합뉴스)는 JTBC의 <검찰·국세청 고발 이끌어 낸 ‘이상직 일가 의혹’ 28건> 등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또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백종우)와 함께 선정하는 3분기 ‘자살예방 우수보도상’에는 매일경제신문의 <당신의 생명은 소중합니다>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
◇취재보도1부문
△JTBC 탐사기획1팀 이윤석·어환희·전다빈 기자, 영상편집팀 지윤정 기자 <검찰·국세청 고발 이끌어 낸 ‘이상직 일가 의혹’ 28건>
◇경제보도부문
△JTBC 탐사기획2팀 임지수·최재원 기자, 영상편집팀 박수민 기자, 영상취재팀 이주원·공영수 기자 <유명 갈비 업체 송추가마골 고기 빨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정책사회부 김한솔 기자, 뉴콘텐츠팀 최유진 기자 <기후변화의 증인들>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교육뉴스부 이혜정·서현아·황대훈 기자 <포스트코로나 / 내일의 대학, 대학의 내일>
△YTN 어린이집 특별취재팀 <어린이집-위탁운영 업체 리베이트 실태>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인천취재본부 손현규·홍현기·최은지·김상연·윤태현 기자 <국내 첫 수돗물 유충 사태>
박지은 기자 jeeniep@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