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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운 메트로미디어 지회장

[단신/새 인물]

박지은 기자  2020.04.15 13: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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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미디어 초대 지회장에 양성운<사진> 메트로경제 기자가 선출됐다. 양 신임 지회장은 지난달 12일 34명이 참여한 지회장 선거에서 27명 찬성으로 당선됐다. 2007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양 지회장은 2013년 메트로경제로 옮긴 후 문화, 유통부 등을 거쳐 현재 산업부 차장을 맡고 있다. 양 지회장은 “기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겠다”며 “선후배 기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