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문협회, 2020년 한국신문상 수상작 선정

김성후 기자  2020.03.16 10:55:47

기사프린트

한국신문협회는 2020년 한국신문상 수상작 4편을 선정했다.


이범준 경향신문 기자의 <대법원 사법농단 보도>와 김진만 전북일보 기자의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 보도>가 뉴스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다. 

한겨레 권지담·이주빈·정환봉·황춘화 기자의 <대한민국 요양보고서 시리즈>와 국제신문 김화영·김해정·박호걸·이준영·임동우·신심범 기자의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1·2 시리즈>는 기획탐사보도 부문에 뽑혔다.

올해 한국신문상 공모에는 뉴스취재보도 부문 18건, 기획탐사보도 25건 등 총 43건이 응모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시대의 흐름을 추적하고 새롭게 분석한 고품질의 작품이 많았으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고자 하는 일선 기자들의 땀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4월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