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균미)는 ‘2020 한국여기자협회 해외연수’ 지원 대상자를 지난 2일 선정·발표했다. 연수 대상자는 백민경 서울신문 산업부 차장, 박세영 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 전영선 중앙일보 산업1팀 차장이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김진국)은 올 상반기 기금을 지원할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아일보 이샘물 기자의 ‘미국 기자들, 이렇게 취재한다’(공저), 이승우 연합뉴스 기자의 ‘중국몽은 없다’, 부산일보 민소영 기자의 ‘일본 신문사에 간 한국 기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