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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재력' 세미나

산교타임스 대표, 강사로 나와

김성후 기자  2019.10.30 00: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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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I(뉴 패러다임 인스티튜트)는 11월11일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닛폰의 소재력(素材力)’ 세미나를 개최한다.


‘닛폰의 소재력’ 저자이자 일본 산교타임즈 대표이사인 이즈미야 와따루씨가 강사로 나와 일본의 소재 산업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시통역으로 진행하며 신청 순서에 따라 내외신 기자 40명에게만 참석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매체명, 직함, 이름, 이메일을 명기해 이메일(hoho6@korea.com)로 보내면 된다. 전화 문의 010-4227-9731.


김성후 기자 kshoo@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