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는 18일 제345회(2019년 5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서울경제신문의 <대법원 한진重 통상임금 ‘엉터리 판결’> 등 총 4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사회부 윤경환 기자 <대법원 한진重 통상임금 ‘엉터리 판결’>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24시팀 권지담·이주빈·황춘화·정환봉 기자 <대한민국 요양보고서>
△한국일보 기획취재부 이혜미·김혜영 기자 <지옥고 아래 쪽방>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사회부 우종훈·남궁욱 기자, 영상취재부 이정현 기자 <‘내쫓기고 외면되고’...12살이 기댈 곳은 없었다>
박지은 기자 jeeniep@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