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기자협회(회장 최원재)가 지난 25일 수원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협회 소속 6개 신문사(경기신문·경기일보·경인일보·기호일보·인천일보·중부일보)와 2개 통신사(뉴시스·연합뉴스), 1개 방송사(경기방송) 등 총 9개 언론사의 500여 회원과 가족들이 참여해 축구경기와 릴레이 경주,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상호 간의 교류를 다졌다. 이날 대회 종합 우승은 축구경기 등에서 우승한 기호일보가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에는 기호일보의 김재구 기자가 선정됐다.
김고은 기자 nowar@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