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이 5월22일까지 2019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디지털저널리즘학과(융합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통신전공,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홍보전공, 공연예술경영전공) 등 3개 학과 6개 전공이다.
학부전공에 상관없이 대학졸업자(19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면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며 전형은 서류 및 면접심사로 이루어진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디지털 혁신과 융합의 선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지향적 강의를 우선시한다.
또 산학협력 차원에서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한국잡지협회, 한국성우협회 등 다양한 언론 및 문화예술 현업단체들과 MOU를 체결하고 공동교육 및 연구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김동규 원장은 “현직 언론인이나 미디어업계 종사자는 미디어 생태계 변화에 대한 전문화의 기회를 얻고, 언론·미디어 분야에 취업을 원하는 학부 졸업생들은 전문적인 이론과 실무교육을 받음과 동시에 현직 기자, PD, 아나운서, 광고 및 홍보전문가, 공연예술기획가와 교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홈페이지(mass@konkuk.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