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기자 2019.02.27 11:28:03
조선비즈 신임 지회장에 이창환<사진> 산업부 기자가 취임했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05년 언론계에 입문해 2012년 조선비즈로 이직한 뒤 증권부, 부동산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산업부 자동차팀장을 맡고 있다.
이 지회장은 “지난해 조선미디어그룹 차원의 조직 개편으로 조선비즈가 온라인 뉴스 생산을 전담하게 되면서 구성원들의 피로도가 높아졌다”며 “지회 구성원들이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