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2019.01.02 18:08:22
한국일보 신임 노조위원장에 김성환 <사진> 정치부 기자가 선출됐다. 지난달 26~27일 찬반 투표로 실시된 제29대 노조 집행부 선거에서 전체 184표 중 찬성 175표(95.11%)를 얻었다. 지난 2008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와 정책사회부, 디지털뉴스부 등을 거쳤다.
김 위원장은 “언론환경이 급변하는 시기를 건너는 조합원들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