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후 기자 2018.12.26 09:54:19
관훈클럽 제66대 총무에 방문신 SBS 논설위원이 선출됐다. 방 신임 총무의 임기는 2019년 1월11일부터 1년이다.
방문신 신임 총무는 한국일보를 거쳐 1991년 SBS에 입사해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국제부장, 보도국장 등을 지냈다.
관훈클럽 감사에는 심인성 연합뉴스 미디어전략팀장, 전경하 서울신문 경제부장이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