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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등 5편

제33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선정

김성후 기자  2018.12.17 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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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KBS의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보도'. (KBS홈페이지 캡처)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숙명여대 교수)는 17일 제339회(2018년 11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KBS의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등 총 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취재보도1부문

△KBS 정치부 최창봉 기자, 사회2부 정성호·홍성희 기자 <청와대 특별감찰반 비위 관련 의혹>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경제팀 이완 기자 <삼성바이오 고의 분식회계 의혹 밝혀낸 연속보도>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김용래 기자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정치부 허진·신진 기자 <학원 상담실장 출신 ‘문팬’ 카페지기…코레일 자회사 이사로 외 7건>

 

◇지역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사회부 박진표·김형호·김용희 기자 <윤장현 전 시장도 당한 대통령 사칭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