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2018.11.21 15:08:51
경향신문 신임 지회장에 박효재<사진> 국제부 기자가 선출됐다. 박 신임 지회장은 지난 19일 지명돼 동의절차를 거쳤다.
박 지회장은 2010년 경향신문 입사로 언론계 생활을 시작해 사회부, 문화부, 미디어기획팀 등을 거쳤다. 박 지회장은 “경향신문 구성원들의 고충을 먼저 헤아리는 지회장이 되겠다”면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경향신문은 어디로 나아가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구성원들과 같이 고민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