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기자 2018.06.21 09:28:57
파이낸셜뉴스 신임 지회장에 이설영<사진> 정보미디어부 기자가 선임됐다. 2004년 기자 생활을 시작한 이 신임 지회장은 2011년 파이낸셜뉴스에 입사해 증권부 등을 거쳤다.
이 지회장은 “선후배 기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취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