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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조현민 물뿌리기 갑질' 등 8편 선정

제332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김고은 기자  2018.05.17 14: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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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문 4월 13일자 29면 기사 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는 17일 제332(20184)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매일경제신문의 <조현민 물뿌리기 등 한진그룹 총수일가 갑질파문 연속보도> 등 총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사회부 조성호·김희래·이희수 기자 <조현민 물뿌리기 등 한진그룹 총수일가 갑질파문 연속보도>

한겨레신문 정치부 서영지 기자, 경제부 박태우 기자 <‘삼성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나왔다 외>

SBS 시민사회부 박상진·임찬종·류란·박원경·김기태 기자 <삼성 노조 와해 전략 미전실 개입 의혹 단독보도>

조선일보 정치부 최경운·박수찬·최연진·이슬비 기자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도덕성 논란 연속 보도>

 

취재보도2부문

 

SBS 특별취재팀 <특별사면과 평창...삼성의 은밀한 뒷거래>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사회부 유희곤 기자 <신한은행 채용비리 의혹>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토요판팀 이문영 기자 <기획연재 고스트 스토리’>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사회부 안준영· 김준용 기자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단독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