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가 제46회 기자협회 서울지역 축구대회에서 회원 자녀 대상 이벤트로 진행된 사생대회 심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지난달 21~28일 국민대학교 등에서 열린 기자협회 축구대회에는 총 52개 회원사가 참여했으며, 사생대회에 출품된 작품은 총 105편이다. 4일 기자협회 회의실에서 이뤄진 사생대회 심사에는 심사위원장(권재현 경향신문 기자)을 비롯해 6명이 참여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초등 고학년 부문
△최우수상-없음
△우수상-김동욱(전자신문) 회원의 자녀 김진엽
◇초등 저학년 부문
△최우수상-부형권(동아일보) 회원의 자녀 부자우
△우수상-김아름(파이낸셜뉴스) 회원의 자녀 박서음
◇미취학 아동부문
△최우수상-장대명(이투데이) 회원의 자녀 장현서
△우수상-이인식(건설경제) 회원의 자녀 이시현
신소연(헤럴드경제) 회원의 자녀 박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