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2018.05.03 11:29:47
KBS전주 신임 지회장에 조경모<사진> 정치부 기자가 선임됐다. 조 지회장은 지난 2007년 KBS전주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등을 거쳤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지역 9시 뉴스의 앵커를 맡았다.
조 지회장은 “파업이라는 큰 파고를 헤치고 나온 만큼 소통과 상향식 의견 전달이 중요해졌다”며 “기자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보직자에 전달하고 갈등이 있으면 중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