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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록 경인일보 편집국장

김창남 기자  2018.01.24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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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신임 편집국장에 배상록 남부권취재본부장이 선임됐다.


배 신임 편집국장은 지난 18일 열린 임명동의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73.74%를 얻었다. 이날 투표에는 편집국 전체인원(휴직자 제외) 108명 중 99명이 참가해 91.67%의 투표율을 보였다.


배 편집국장은 1991년 경인일보에 입사한 뒤 사회부장, 정치부장 등을 거쳤다.


배 국장은 “편집국을 합리성과 일관성을 가지고 운영하겠다”며 “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맨 파워를 최대한 빨리 끌어올리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