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는 23일 제328회(2017년 12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JTBC의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 최초보도 및 후속보도> 등 모두 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부문
△중앙일보 선데이국 강홍준 기자 <대입 부정 배후에 ‘대치동 브로커’ 있다>
△JTBC 경제산업부 전다빈 기자, 사회3부 정해성 기자, 사회2부 강희연·최하은·이한길 기자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고 최초보도 및 후속보도>
△국민일보 사회부 이재연·손재호·임주언 기자 <교수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중·고생 자녀 ‘스펙’ 쌓아주는 교수들>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시사기획팀 하원호 기자, 영상제작팀 이동녕 기자 <진안 가위박물관 유물 구입 의혹>
△경북일보 사회부 배준수 기자 <뇌성마비 오진 세가와병>
△JTV전주방송 보도국 정원익 기자 <“군의원 5년 만에”…일가족 3명 줄줄이 공무원 채용 의혹>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정치부 정진오·박경호 기자, 경제부 목동훈·홍현기 기자, 사회부 김민재 기자 <연중기획 시리즈 ‘실향민 이야기, 꿈엔들 잊힐리야’>
◇전문 보도부문
△시사IN 국제팀 김영미 편집위원 <김영미의 4개국 67일 추적기-스텔라데이지호를 찾아서>(특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