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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언론인들 '글쓰기 센터' 의기투합

이대현·김종면 등 '씨큐브(C³)' 활동 시작

김성후 기자  2018.01.22 14: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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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현 씨큐브 대표 베테랑 언론인들이 의기투합한 ‘원스톱 글쓰기 센터’ 씨큐브(C³)가 1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씨큐브(C³)는 20년 이상 경력의 언론인들이 손잡은 콘텐츠 랩으로 각종 스피치(연설문, 축사, 기념사), 보도자료, 기고문, 홍보자료, 사보, 소식지, 백서에서 자기소개서와 창작 스토리텔링, 인문학 강연에 이르기까지 글의 모든 것을 아우른다.

 

씨큐브(C³)에는 중앙 일간지 출신 언론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대현 대표는 한국일보 기자, 문화부장, 논설위원 등을 거쳐 국무총리 공보비서관과 국민소통실 국정홍보협력관을 지냈다. 김종면 수석연구원은 서울신문 문화부장, 수석논설위원을 지냈다.

 

서울신문과 경향신문 논설위원 출신 황진선, 신동호씨는 고문과 객원연구원으로 참여했다. 잡지기자 출신의 홍보마케팅 전문가 김혜원씨, 출판사 편집장 출신의 조인숙씨, 작가 이동륜씨 등도 합류했다.


씨큐브 로고 씨큐브(C³)는 커뮤니케이션, 문화, 강연·교육 등 글을 통한 입체적 융합을 뜻한다. 각종 스피치, 보도자료, 칼럼, 보고서, 정치·선거캠페인,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기획하고 작성·수정한다. 또 개인의 자서전과 자기소개서는 물론 기관·단체와 회사의 백서, 사보, 홍보물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든다. 연구원 각자의 경력과 전공을 살린 10여개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대현 씨큐브(C³) 대표는 “씨큐브 연구원들은 이미 총리실과 장·차관실의 스피치 수정, 정부 부처 보도자료 작성, 저서 출간, 공공기관 소식지 제작, 연구원 공동 출판기획 등으로 그 역량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며 “콘텐츠를 대신 채워주는데 머물지 않고 그 방법까지 일러주는 지속 가능한 글쓰기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시큐브에 관한 문의사항은 전화(02-2268-3015)나 e메일(guriq@naver.com)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