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아 기자 2017.12.13 14:22:08
헤럴드경제 새 지회장에 신상윤 기자가 경선을 통해 당선됐다.
신 기자는 2008년 헤럴드경제에 경력으로 입사해 사회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소비자경제섹션에서 일하고 있다.
신 지회장은 “동료 선후배들과 힘을 합쳐 새롭고 희망에 찬 편집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