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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한 오마이뉴스 뉴스게릴라본부장

강아영 기자  2017.11.15 14: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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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신임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에 이병한 오마이스타 팀장이 지난 9일 선출됐다.


이병한 본부장은 지난달 30일 인사청문회를 거친 후 노동조합이 진행한 임명동의 찬반투표에서 과반의 동의를 얻어 임명됐다.


이 신임 본부장은 2000년 창간 멤버로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이후 전략기획팀장, 법조팀장 등을 지냈다.


이 본부장은 “오마이뉴스 창간 때부터 17년째 함께 해왔는데 17살, 18살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 다가오는 20살, 성인 오마이뉴스를 준비하려 한다. 한층 더 성숙한 오마이뉴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