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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록삼 서울신문 사주조합장

김달아 기자  2017.11.01 14: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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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사주조합장에 박록삼 기자가 당선됐다.


박 기자는 지난달 24~26일 재적인원 407명 중 305명이 투표한 선거에서 지지율 58.69%(179명)를 얻어 사주조합장으로 선출됐다. 1999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노조위원장을 역임했고 정치부, 문화부, 사회부 등을 거쳐 현재 나우뉴스부에서 일하고 있다.


박 사주조합장은 “선거운동을 하면서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사장추천위원회, 대주주들에게 권리에 걸맞는 책임 부여 등을 약속했다”며 “약속이 지향하는 방향은 서울신문의 변화와 부흥이다. 구성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기반으로 실천해 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