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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스페셜 '오래된 기억' 통일언론상 대상 수상

김달아 기자  2017.10.25 14: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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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와 한국PD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23회 통일언론상에 KBS 〈KBS스페셜〉 ‘오래된 기억, 6·15남북정상회담’(양승동·최진영 PD)이 대상을 받았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도둑골의 붉은 유령’(배정훈 PD)은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언론 3단체가 공동 주최해 올해로 23년째를 맞은 통일언론상은 ‘평화통일과 남북화해·협력을 위한 보도·제작준칙’의 취지와 내용을 신문·방송·통신의 보도·제작에 충실히 반영한 언론인, 언론사와 평화통일운동에 기여한 사회단체나 그 관계자에게 주는 상이다.


한편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가 제정·시행하는 제29회 안종필 자유언론상 본상에는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연대 총파업 투쟁을 벌이고 있는 언론노조 KBS본부(위원장 성재호)와 MBC본부(위원장 김연국)가 공동 수상했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김민식 MBC PD와 이용마 MBC 해직기자가 선정됐다.

김달아 기자 bliss@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