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 이동희 국민일보 기자가 연임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사진기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8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43대 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 이동희 기자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 회장은 1996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현재 국민일보 사진부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 회장은 “선·후배 동료 회원들과 눈 맞추며 초심을 잃지 않고 좀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겠다”며 “보도사진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간의 친목과 권익옹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