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배정근 숙명여대 교수)는 19일 제324회(2017년 8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KBS 파업뉴스팀의 <댓글공작 최초 실명 폭로...“청와대 날마다 보고”> 등 모두 6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KBS 파업뉴스팀<댓글공작 최초 실명 폭로...“청와대 날마다 보고”>
△시사IN 사회팀 주진우 기자, 정치팀 김은지 기자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단독 입수>
△한겨레신문 사회부 서영지 기자 <국정원, 댓글알바 30개팀 3500명 운영했다 등>
△한국일보 정책사회부 조원일·박세인·신지후·조아름 기자 <잊혀진 살인마 석면의 공습>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뉴미디어제작1부 정경윤·권지윤·박원경·화강윤 기자 <단독공개, 친일파 재산보고서>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정치부 박준상·이호준·허정민 기자 <경영평가에 목줄 잡힌 공공기관들의 검은 커넥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