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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신임 사장에 장해랑 교수

방통위 8일 임명, 임기 내년 11월 말까지

최승영 기자  2017.09.08 15: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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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신임 사장에 장해랑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교수가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상임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장 교수를 EBS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사장은 1982년 KBS에 입사해, KBS1 편성팀장, KBS PD협회장, KBS JAPAN 사장 등을 역임했다. 오는 11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장 사장의 임기는 우종범 전임 사장이 중도 사퇴하고 남은 기간인 2018년 11월29일까지다.

앞서 방통위는 우 전임 사장이 중도사퇴한 후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EBS사장직을 공모했으며 총 21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