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2017.09.06 15:15:46
SBS CNBC 신임 지회장에 김영교 기자가 선임됐다.
김영교 지회장은 2006년 연합뉴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4년 SBS CNBC로 이직한 뒤 경제부에서 금융위원회 등 금융계를 출입해왔다.
김 지회장은 “지부 협회원들의 의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