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아 기자 2017.08.23 15:11:48
대전KBS 지회장에 최선중 기자가 선임됐다.
최 지회장은 2004년 KBS에 입사해 과학분야 취재를 맡아왔다. 현재 대전 대덕연구단지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KBS 과학팟캐스트 ‘과대망상’을 진행하고 있다.
최 지회장은 “언론 적폐가 뿌리내렸던 지난 9년간 방관자였다는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면서도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일 뿐이다. 기자들 안에서 보이지 않는 큰 저력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