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영 기자 2017.07.12 14:32:23
KNN 신임 지회장에 표중규 기자가 선출됐다.
표 신임 지회장은 2002년 KNN의 전신인 PSB에 입사, 경남본부와 통영지사에서 근무하며 보도국 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다. 현재는 정치부 기자로 부산시의회를 출입하고 있다.
표 지회장은 “새 정부 들어 정치환경은 물론 언론환경도 대폭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데 우리도 거기 발맞춰 새로운 모습을 되찾고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