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아 기자 2017.06.28 15:04:25
조선경제i 지회장에 전재호 기자가 선출됐다.
전 지회장은 지회 회원 82명 중 53명이 참여한 선거에 단일 후보로 나서 전원 찬성으로 당선됐다. 2003년 언론계에 입문, 2010년 조선경제i로 이직한 뒤 부동산부, 금융부, 경제정책부를 거쳐 산업부 재계팀장을 맡고 있다.
전 지회장은 “지회 구성원들이 좀 더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