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7.06.07 13:57:31
TV조선 신임 지회장에 김관 기자(스포츠부)가 선임됐다.
김관 지회장은 지난 2002년 2월 굿데이신문에 입사한 뒤 스포츠경향, MBN을 거쳐 2011년 8월 TV조선 개국멤버로 합류했다.
김 지회장은 “회원들과의 소통 강화뿐 아니라 복지 증진에도 노력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협회와 지회 간의 가교역할에도 힘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