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언론단체들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 3층 회의장에서 19대 대선후보의 미디어정책을 평가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전규찬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의 사회로 더불어민주당 안정상 수석전문위원, 국민의당 조준상 국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정의당 김하늬 정책연구위원, 바른정당 책임자(미정)가 나와 캠프별 대선 미디어정책 및 공약을 발표한다.
이어 김동원 언론노조 정책국장, 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노영란 매체비평우리스스로 사무국장,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사무국장, 박장준 희망연대노동조합 정책국장이 분야별 미디어정책을 평가하고 토론을 벌인다. 앞서 언론단체들은 19개 미디어정책을 다룬 공동 질의서를 이들 캠프에 보낸 바 있다.
최승영 기자 sychoi@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