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7.04.12 14:21:36
연합뉴스 신임 지회장에 박상현 기자가 선임됐다.
박상현 지회장은 지난 2004년 연합뉴스에 입사한 뒤 월간부 등을 거쳐 2015년 7월부터 문화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회원들 간 친목과 권익을 강화하는데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